순천대 산학협력교육센터 ‘금요살롱 2기’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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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08(수) 19:39 가+가-
국립순천대학교 산학협력교육센터는 “최근 지역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및 디지털 전환(AI·AX) 역량 강화를 돕는 ‘금요살롱 2기’ 수료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부터 두달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기업의 맞춤형 사업 기획 능력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산·학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최종 선정된 24개 기업 임직원은 총 5회(20시간)의 집체 교육과 분야별 전문가 3명이 참여한 61회의 1대1 맞춤형 컨설팅 전 과정을 거쳐 수료의 영예를 안았다.
더불어 참여 기업별 교수 매칭과 사업계획서 도출이 각각 24건 성사됐으며, 특허 기획 16건, 홍보·마케팅 컨설팅 18건, 기술 자문 27건 등 가시적이고 실질적인 맞춤형 지원 성과를 거뒀다.
송경환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과정은 교육과 컨설팅, 산학협력을 묶은 실행 중심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정부 사업 공동 대응과 기술 사업화 등 후속 지원을 확대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순천=곽동현 기자
순천=곽동현 기자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부터 두달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기업의 맞춤형 사업 기획 능력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산·학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최종 선정된 24개 기업 임직원은 총 5회(20시간)의 집체 교육과 분야별 전문가 3명이 참여한 61회의 1대1 맞춤형 컨설팅 전 과정을 거쳐 수료의 영예를 안았다.
더불어 참여 기업별 교수 매칭과 사업계획서 도출이 각각 24건 성사됐으며, 특허 기획 16건, 홍보·마케팅 컨설팅 18건, 기술 자문 27건 등 가시적이고 실질적인 맞춤형 지원 성과를 거뒀다.
송경환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과정은 교육과 컨설팅, 산학협력을 묶은 실행 중심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정부 사업 공동 대응과 기술 사업화 등 후속 지원을 확대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순천=곽동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