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청해진 크로스핏 전국 대회’ 개막
11-12일 이틀간 청해진스포츠센터서


- 재생 준비중
2026. 07. 07(화) 19:31 가+가-
완도군은 7일 “청춘들의 심장을 뛰게 할 역동적인 스포츠 축제인 ‘2026 완도 청해진 크로스핏 전국 대회’를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청해진스포츠센터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완도군 주최하고 ㈜에스티비인터내셔널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아시아 크로스핏 및 피트니스 선수 600명을 비롯해 대회 관계자 등 총 3천600여명이 집결한다.
이들은 총상금 2천만원을 놓고 참가 선수들의 숙련도에 따라 초급, 중급, 상급 팀으로 나눠 치열한 각축전을 벌일 예정이다.
대회 기간 완도 바다를 배경으로 달리는 ‘팀 달리기’부터 스쿼트, 철봉, 역도 등 크로스핏 본선 경기가 치러진다.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만큼 군은 완도경찰서, 완도소방서 등 유관 기관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하며, 안전한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완도군 관계자는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기장 조성과 안전 관리를 꼼꼼히 점검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완도가 해양 스포츠의 중심지이자 스포츠 마케팅 선도 지역으로 굳건히 도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완도=윤보현 기자
완도=윤보현 기자
완도군 주최하고 ㈜에스티비인터내셔널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아시아 크로스핏 및 피트니스 선수 600명을 비롯해 대회 관계자 등 총 3천600여명이 집결한다.
이들은 총상금 2천만원을 놓고 참가 선수들의 숙련도에 따라 초급, 중급, 상급 팀으로 나눠 치열한 각축전을 벌일 예정이다.
대회 기간 완도 바다를 배경으로 달리는 ‘팀 달리기’부터 스쿼트, 철봉, 역도 등 크로스핏 본선 경기가 치러진다.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만큼 군은 완도경찰서, 완도소방서 등 유관 기관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하며, 안전한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완도군 관계자는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기장 조성과 안전 관리를 꼼꼼히 점검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완도가 해양 스포츠의 중심지이자 스포츠 마케팅 선도 지역으로 굳건히 도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완도=윤보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