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청년 창업활동비 지원 참여자 모집
24일까지…최대 30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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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09(목) 19:17 가+가-
무안군은 9일 “오는 24일까지 초기 창업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수익 창출 등을 돕는 ‘2026년 청년 창업활동비 지원사업’ 참여자 15명을 집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무안군에 사업장을 둔 19-45세 청년 중 창업 예정자이거나 창업 후 3년 이내인 초기 사업주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청년 창업가에게는 최대 3개월간 매월 100만원씩 총 300만원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지원금은 제품 개발 및 등록, 홍보, 전문가 자문, 교육 등 사업 안정을 위한 간접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다만 임대료와 공과금, 자산성 물품 등 사업 직접비와 유흥 비용 등 목적과 무관한 항목은 지원에서 제외되며 매월 적정성 심사를 거쳐 지급된다.
참여 희망자는 군 인구정책과 청년지원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 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한승헌 인구정책과장은 “초기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청년 창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신청 대상은 무안군에 사업장을 둔 19-45세 청년 중 창업 예정자이거나 창업 후 3년 이내인 초기 사업주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청년 창업가에게는 최대 3개월간 매월 100만원씩 총 300만원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지원금은 제품 개발 및 등록, 홍보, 전문가 자문, 교육 등 사업 안정을 위한 간접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다만 임대료와 공과금, 자산성 물품 등 사업 직접비와 유흥 비용 등 목적과 무관한 항목은 지원에서 제외되며 매월 적정성 심사를 거쳐 지급된다.
참여 희망자는 군 인구정책과 청년지원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 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한승헌 인구정책과장은 “초기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청년 창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