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옥수 무안군수 예비후보 출마 선언
RE100 산단 등 ‘100대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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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02(목) 18:08 가+가-
더불어민주당 최옥수 무안군수 예비후보가 2일 삼향읍 선거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무안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옥수 예비후보는 “중앙 정치권과의 강력한 파트너십과 미래지향적 산업 재편을 통해 무안을 서남권의 중심 거점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최 예비후보는 지역 발전을 위해 ▲RE100 국가산단 유치 ▲농어촌 기본소득 ▲한국농수산대학교 분교 유치 ▲남악·오룡 지역 보건소 신설 등 공약을 제시했다.
그는 “RE100 기반 국가산업단지를 유치하고 이를 동력 삼아 반도체 기업들을 무안으로 끌어들이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남악·오룡 지구와 영암 삼호를 잇는 대교 건설을 추진해 서남권 생활권의 실질적 통합을 이끌어내고, 공익직불금의 효율적 재편과 재생에너지 수익 환원을 통해 연간 180만원 규모의 기본소득을 지급, 농가의 소득 안정성을 보장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또 “한국농수산대학교 분교 유치를 통해 미래 농업 인재를 육성하고 전남의료원 유치와 남악·오룡 지역 보건소 신설을 통해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러면서 최 예비후보는 “무안은 지금 대전환의 기로에 서 있으며 지금 필요한 것은 검증된 정책과 이를 실행할 수 있는 중앙의 네트워크”라며 “준비된 힘으로 무안의 변화를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최옥수 예비후보는 “중앙 정치권과의 강력한 파트너십과 미래지향적 산업 재편을 통해 무안을 서남권의 중심 거점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최 예비후보는 지역 발전을 위해 ▲RE100 국가산단 유치 ▲농어촌 기본소득 ▲한국농수산대학교 분교 유치 ▲남악·오룡 지역 보건소 신설 등 공약을 제시했다.
그는 “RE100 기반 국가산업단지를 유치하고 이를 동력 삼아 반도체 기업들을 무안으로 끌어들이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남악·오룡 지구와 영암 삼호를 잇는 대교 건설을 추진해 서남권 생활권의 실질적 통합을 이끌어내고, 공익직불금의 효율적 재편과 재생에너지 수익 환원을 통해 연간 180만원 규모의 기본소득을 지급, 농가의 소득 안정성을 보장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또 “한국농수산대학교 분교 유치를 통해 미래 농업 인재를 육성하고 전남의료원 유치와 남악·오룡 지역 보건소 신설을 통해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러면서 최 예비후보는 “무안은 지금 대전환의 기로에 서 있으며 지금 필요한 것은 검증된 정책과 이를 실행할 수 있는 중앙의 네트워크”라며 “준비된 힘으로 무안의 변화를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