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오룡지구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 착수
도 투자심사 통과…2027년 완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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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29(월) 19:33 가+가-
무안군은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일로읍 오룡2지구에 로컬푸드 직매장을 건립한다.
29일 무안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최근 전남도 지방재정 투자심사에서 통과하며 본격 추진이 가능해졌으며, 앞서 2023년 11월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공모에도 선정된 바 있다.
군은 2028년까지 총사업비 182억원(도비 50억원 포함)을 투입해 직매장 건립과 함께 ‘맛뜰무안 먹거리 통합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직매장은 연면적 1천223㎡, 지상 3층 규모로 1층 로컬푸드 직매장, 2층 농가 레스토랑 및 커뮤니티 키친, 3층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 2026년 재단법인 ‘먹거리통합지원사업단’을 설립해 직매장 운영은 물론, 생산자 조직화·기획생산·지역 가공품목 다각화·거버넌스 운영·소비자 조직화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29일 무안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최근 전남도 지방재정 투자심사에서 통과하며 본격 추진이 가능해졌으며, 앞서 2023년 11월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공모에도 선정된 바 있다.
군은 2028년까지 총사업비 182억원(도비 50억원 포함)을 투입해 직매장 건립과 함께 ‘맛뜰무안 먹거리 통합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직매장은 연면적 1천223㎡, 지상 3층 규모로 1층 로컬푸드 직매장, 2층 농가 레스토랑 및 커뮤니티 키친, 3층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 2026년 재단법인 ‘먹거리통합지원사업단’을 설립해 직매장 운영은 물론, 생산자 조직화·기획생산·지역 가공품목 다각화·거버넌스 운영·소비자 조직화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