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스마트 경로당 구축
공모 선정 국비 3억 확보
건강·여가 서비스 등 제공
건강·여가 서비스 등 제공


- 재생 준비중
2025. 09. 25(목) 19:41 가+가-
무안군은 2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 중 ‘스마트 경로당 구축’ 분야에 선정돼 국비 3억1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경로당 구축사업은 디지털 기술이 가져다주는 편리함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일상 공간인 경로당에 건강관리, 여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는 새로운 형태의 경로당 조성 사업이다.
군은 국비 3억100만원을 포함해 총 4억3천만원을 투입, 2026년까지 경로당 20곳에 비대면 여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양방향 화상 시스템과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등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공간인 경로당에 정보통신 기반을 접목해 일상적 건강관리는 물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노래교실, 요가 등 건강 여가 프로그램을 이용하실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스마트 경로당 구축사업은 디지털 기술이 가져다주는 편리함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일상 공간인 경로당에 건강관리, 여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는 새로운 형태의 경로당 조성 사업이다.
군은 국비 3억100만원을 포함해 총 4억3천만원을 투입, 2026년까지 경로당 20곳에 비대면 여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양방향 화상 시스템과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등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공간인 경로당에 정보통신 기반을 접목해 일상적 건강관리는 물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노래교실, 요가 등 건강 여가 프로그램을 이용하실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