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출산·양육 친화 조성
신혼·다자녀 전세·주택 대출이자 지원
월 최대 25만원·최장 3년간 등 혜택
월 최대 25만원·최장 3년간 등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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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14(일) 18:30 가+가-
무안군은 14일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정의 주거 안정과 정착 지원을 위해 ‘전세자금 및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은 무주택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대출 잔액의 연 1.5% 이내, 최대 연 100만원씩 최장 3년간 지원한다. 군은 올해 50가구를 모집한다.
주택구입 지원은 2024년 10월부터 2025년 9월 사이 무안군 내 6억원 이하 주택을 구입한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월 최대 25만원, 최장 36개월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집 규모는 48가구다.
신청은 전세자금은 10월24일까지, 주택구입은 10월17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
김산 무안군수는 “젊은 세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돕고 출산·양육 친화 환경 조성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은 무주택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대출 잔액의 연 1.5% 이내, 최대 연 100만원씩 최장 3년간 지원한다. 군은 올해 50가구를 모집한다.
주택구입 지원은 2024년 10월부터 2025년 9월 사이 무안군 내 6억원 이하 주택을 구입한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월 최대 25만원, 최장 36개월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집 규모는 48가구다.
신청은 전세자금은 10월24일까지, 주택구입은 10월17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
김산 무안군수는 “젊은 세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돕고 출산·양육 친화 환경 조성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