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김원중 무안군의원 ‘대선승리 기여’ 민주당 1급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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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 28(목) 19:50 가+가-
무소속 김원중(사진) 무안군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1급 포상’을 수상했다.
28일 무안군의회에 따르면 김원중 의원은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가치와 비전에 공감해 이재명 후보 직속 기구인 ‘기본사회위원회’ 무안 상임대표로 전국 각지를 누비며 적극적인 지원 활동에 앞장섰다.
김 의원은 비당원 신분으로 수상해 정치권 안팎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민주당은 당규에 따라 내부 당원뿐 아니라 당 외부 인사라 하더라도 공적이 뚜렷하면 예외적으로 포상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김원중 의원은 “정치적 이해득실을 떠나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한 당시 이재명 대선 후보의 가치와 비전에 깊이 공감해 힘을 보태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정가에서는 이번 포상이 단순한 선거 지원 유공을 넘어 당원 여부와 관계없이 민주당이 가치 공유와 실질적 헌신을 얼마나 중시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28일 무안군의회에 따르면 김원중 의원은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가치와 비전에 공감해 이재명 후보 직속 기구인 ‘기본사회위원회’ 무안 상임대표로 전국 각지를 누비며 적극적인 지원 활동에 앞장섰다.
김 의원은 비당원 신분으로 수상해 정치권 안팎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민주당은 당규에 따라 내부 당원뿐 아니라 당 외부 인사라 하더라도 공적이 뚜렷하면 예외적으로 포상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김원중 의원은 “정치적 이해득실을 떠나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한 당시 이재명 대선 후보의 가치와 비전에 깊이 공감해 힘을 보태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정가에서는 이번 포상이 단순한 선거 지원 유공을 넘어 당원 여부와 관계없이 민주당이 가치 공유와 실질적 헌신을 얼마나 중시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