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현대그린푸드, 무안고구마 전국에 알린다
급식 메뉴 개발·농가 소득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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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 27(수) 19:21 가+가-
무안군이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와 함께 ‘무안 맛-닿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27일 무안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농산물 유통 판로 확대를 위해 다음 달부터 2개월간 전국 600여개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무안산 고구마(사진)를 활용한 급식 메뉴를 개발·제공해 유통망을 넓히고 재배농가의 안정적 소득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현대그린푸드는 최근 3년간 1만t의 무안산 양파를 매입했으며 지난달에는 무안산 유기농 고구마를 활용한 PB상품 ‘유기농 아이스 군고구마’를 자사 온라인몰 ‘그리팅몰’에 출시하는 등 무안 농산물과 꾸준히 협력해왔다./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27일 무안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농산물 유통 판로 확대를 위해 다음 달부터 2개월간 전국 600여개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무안산 고구마(사진)를 활용한 급식 메뉴를 개발·제공해 유통망을 넓히고 재배농가의 안정적 소득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현대그린푸드는 최근 3년간 1만t의 무안산 양파를 매입했으며 지난달에는 무안산 유기농 고구마를 활용한 PB상품 ‘유기농 아이스 군고구마’를 자사 온라인몰 ‘그리팅몰’에 출시하는 등 무안 농산물과 꾸준히 협력해왔다./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