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 무안군수, 기재부·국회 방문 국비 확보 ‘총력’
통합바이오 가스화시설 등 12건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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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 03(일) 20:03 가+가-
김산 무안군수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군 주요 현안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발품 행정에 나섰다.
3일 무안군에 따르면 최근 김산 군수가 기획재정부, 국회 등을 방문해 군 주요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국비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국회 예결위원장을 만나 국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사진>
건의된 사업은 ▲무안군 통합바이오 가스화시설 설치사업(총사업비 460억원) ▲몽탄특화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사업(총사업비 86억원) ▲서남권 무안 공립산림레포츠센터 조성(총사업비 350억원) ▲톱머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총사업비 222억원) 등 12건이다.
김산 군수는 “지역 현안 해결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국비 확보가 절실하다”며 “이를 위해 정부와 국회를 직접 찾아다니는 등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여 필요한 예산을 반드시 확보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은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예정이며, 이후 국회 단계 대응에서도 지역구 국회의원 등과 적극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3일 무안군에 따르면 최근 김산 군수가 기획재정부, 국회 등을 방문해 군 주요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국비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국회 예결위원장을 만나 국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사진>
건의된 사업은 ▲무안군 통합바이오 가스화시설 설치사업(총사업비 460억원) ▲몽탄특화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사업(총사업비 86억원) ▲서남권 무안 공립산림레포츠센터 조성(총사업비 350억원) ▲톱머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총사업비 222억원) 등 12건이다.
김산 군수는 “지역 현안 해결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국비 확보가 절실하다”며 “이를 위해 정부와 국회를 직접 찾아다니는 등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여 필요한 예산을 반드시 확보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은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예정이며, 이후 국회 단계 대응에서도 지역구 국회의원 등과 적극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