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민주당 지역委, 지역 발전 논의 머리 맞대
당정協서 정책·예산지원 등 17건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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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23(수) 19:30 가+가-
무안군은 23일 “지난 21일 군청 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영암·무안·신안 지역위원회와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예산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사진>
협의회에는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산 무안군수, 이호성 군의회 의장, 정길수·나광국 도의원, 무안군 실단과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무안군은 협의회에서 지역 주요 현안과 국비 확보를 위한 ▲정책지원 9건 ▲예산지원 8건 등 총 17건의 사업을 건의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최근 300㎜가 넘는 폭우로 인한 영산강 하구 역류방지와 염전과 농경지 침수 피해를 입은 해제 신만 방조제의 개보수를 긴급 건의했다.
또 호우 시 상습 침수가 반복되는 신학지구와 청계 서호지구의 배수개선사업 등 근본적인 피해 예방 대책도 논의됐다.
김산 무안군수는 “당정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발전을 이뤄가야 한다”며 “건의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협의회에는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산 무안군수, 이호성 군의회 의장, 정길수·나광국 도의원, 무안군 실단과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무안군은 협의회에서 지역 주요 현안과 국비 확보를 위한 ▲정책지원 9건 ▲예산지원 8건 등 총 17건의 사업을 건의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최근 300㎜가 넘는 폭우로 인한 영산강 하구 역류방지와 염전과 농경지 침수 피해를 입은 해제 신만 방조제의 개보수를 긴급 건의했다.
또 호우 시 상습 침수가 반복되는 신학지구와 청계 서호지구의 배수개선사업 등 근본적인 피해 예방 대책도 논의됐다.
김산 무안군수는 “당정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발전을 이뤄가야 한다”며 “건의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