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경찰, 안보자문협의회 정기회의
탈북민 정착 지원 논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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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17(목) 16:50 가+가-
무안경찰서는 “최근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한 안보자문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의에는 정성일 무안경찰서장을 비롯해 각 부서 과장, 안보자문협의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무안경찰서 주요 치안 활동, 북한이탈주민 보호·지원 사항, 안보 경찰 활동 사항 등을 논의하며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성일 서장은 “안보와 치안은 경찰의 노력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무안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가 민경협력 치안의 선도적인 역할을 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회의에는 정성일 무안경찰서장을 비롯해 각 부서 과장, 안보자문협의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무안경찰서 주요 치안 활동, 북한이탈주민 보호·지원 사항, 안보 경찰 활동 사항 등을 논의하며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성일 서장은 “안보와 치안은 경찰의 노력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무안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가 민경협력 치안의 선도적인 역할을 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