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경찰, 교통 기초질서 확립 현장 계도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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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10(목) 19:39 가+가-
무안경찰서는 10일 관내 주요 교차로에서 교통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현장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단속 중심의 접근이 아닌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 의식 향상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경찰은 출·퇴근 시간을 활용, 교통량이 집중되는 주요 교차로를 중심으로 자체 제작한 치안 소식지와 물티슈 등을 나눠주며 기초질서 준수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끼어들기, 꼬리물기 등 일상에서 간과되기 쉬운 교통법규 위반이 교통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정성일 무안경찰서장은 “기초질서 준수는 민주시민으로서의 기본 덕목이다. 작은 교통법규 위반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소한 위반이라도 교통안전을 해치고 사회적 신뢰를 저해할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가 중요하다”고 말했다./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이번 활동은 단속 중심의 접근이 아닌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 의식 향상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경찰은 출·퇴근 시간을 활용, 교통량이 집중되는 주요 교차로를 중심으로 자체 제작한 치안 소식지와 물티슈 등을 나눠주며 기초질서 준수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끼어들기, 꼬리물기 등 일상에서 간과되기 쉬운 교통법규 위반이 교통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정성일 무안경찰서장은 “기초질서 준수는 민주시민으로서의 기본 덕목이다. 작은 교통법규 위반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소한 위반이라도 교통안전을 해치고 사회적 신뢰를 저해할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가 중요하다”고 말했다./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