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농협, 양파 수확철 맞아 농촌 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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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16(월) 20:07 가+가-
무안농협은 “최근 양파 수확철을 맞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일손돕기에는 노은준 무안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직원 7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고령 농업인과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 4곳을 찾아 양파 뽑기와 자르기 등 수확 작업을 도왔다. 농협은 매년 지속적으로 농촌 일손돕기를 이어오고 있다.
노은준 조합장은 “갑작스러운 양파값 하락으로 시름하는 농가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전 직원이 함께 일손돕기에 나섰다”며 “어려운 농업·농촌에 공감하며 함께하는 농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농협은 이달 초 이사회를 열고 농산물 가격 지지 차원에서 양파는 600원(㎏), 마늘은 3천500원(㎏)에 수매하기로 결정했으며 판매 후 이익금은 조합원에게 환원할 계획이다.
/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일손돕기에는 노은준 무안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직원 7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고령 농업인과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 4곳을 찾아 양파 뽑기와 자르기 등 수확 작업을 도왔다. 농협은 매년 지속적으로 농촌 일손돕기를 이어오고 있다.
노은준 조합장은 “갑작스러운 양파값 하락으로 시름하는 농가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전 직원이 함께 일손돕기에 나섰다”며 “어려운 농업·농촌에 공감하며 함께하는 농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농협은 이달 초 이사회를 열고 농산물 가격 지지 차원에서 양파는 600원(㎏), 마늘은 3천500원(㎏)에 수매하기로 결정했으며 판매 후 이익금은 조합원에게 환원할 계획이다.
/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