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바꾸고 휴게공간 만들고…무안지역자활센터 ‘새단장’


- 재생 준비중
2025. 06. 15(일) 19:11 가+가-
무안지역자활센터는 15일 “‘센터시설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센터 전반에 대한 새 단장을 마쳤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난 4월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관한 ‘2025년 센터시설개선 지원사업’에 전남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2천700만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이번 새 단장으로 ▲노후 전기·조명 교체 ▲벽체 리모델링 ▲휴게공간 조성 ▲계단 안전 손잡이 설치 등이 개선돼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활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장영선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시설개선을 통해 자활참여자와 직원들이 더 효율적이고 안정된 환경에서 자립 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군에서도 앞으로 자활사업의 내실화와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센터는 지난 4월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관한 ‘2025년 센터시설개선 지원사업’에 전남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2천700만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이번 새 단장으로 ▲노후 전기·조명 교체 ▲벽체 리모델링 ▲휴게공간 조성 ▲계단 안전 손잡이 설치 등이 개선돼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활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장영선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시설개선을 통해 자활참여자와 직원들이 더 효율적이고 안정된 환경에서 자립 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군에서도 앞으로 자활사업의 내실화와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