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국제공항 활성화 추진위, 공항 정상화 조치 논의
협의체 구성…위기극복 대화 창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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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26(월) 19:28 가+가-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추진위원회는 “최근 무안창작소에서 무안국제공항 정상화를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
박일상 위원장이 주재한 간담회에서는 전남도의회 의원, 무안군의회 의원 등 12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무안국제공항의 현황 및 하반기 공항 정상 운영을 위한 각 분야의 필요 조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정보를 공유했다.
또한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조속한 원인 규명의 필요성과 무안국제공항 폐쇄 기간이 더 이상 연장되면 안 된다는 뜻을 모으고 국토부와 전남도 등에 건의하기로 했다.
박일상 위원장은 “차기 모임에서는 전남도 등이 참여하는 더욱 내실 있는 회의가 진행되도록 하겠다”며 “무안국제공항의 정상화를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기에 당면 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위기 극복을 위한 체계적 준비를 꾸준한 대화 창구를 통해 마련하겠다”고 전했다./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박일상 위원장이 주재한 간담회에서는 전남도의회 의원, 무안군의회 의원 등 12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무안국제공항의 현황 및 하반기 공항 정상 운영을 위한 각 분야의 필요 조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정보를 공유했다.
또한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조속한 원인 규명의 필요성과 무안국제공항 폐쇄 기간이 더 이상 연장되면 안 된다는 뜻을 모으고 국토부와 전남도 등에 건의하기로 했다.
박일상 위원장은 “차기 모임에서는 전남도 등이 참여하는 더욱 내실 있는 회의가 진행되도록 하겠다”며 “무안국제공항의 정상화를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기에 당면 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위기 극복을 위한 체계적 준비를 꾸준한 대화 창구를 통해 마련하겠다”고 전했다./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