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산단, 스마트 안전·편의 인프라 확대 ‘속도’
통합관제센터 구축 2차년도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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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5. 18(수) 20:31 가+가-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첨단스마트그린사업단은 최근 광주시·㈜케이티와 ‘광주첨단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 2차년도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의 사업기간 중 2차년도에 해당하는 이번 협약은 지난해 10월 1차년도에 이어지는 계속사업으로, 노후화된 산업단지 인프라를 인공지능(AI)과 ICT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인프라로 개선해 광주첨단산단 입주기업과 근로자들의 안전을 강화하고 출·퇴근 등 생활 편의성 제고를 목표로 추진됐다.
올해 2차년도에는 ▲통합관제센터 전산인프라 고도화 ▲IoT수해방지 시스템 ▲지능형 CCTV ▲공공 Wi-Fi 확충이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또 ▲스마트정류장쉘터 ▲스마트주차장 설치 등도 신규 추진된다. /양시원 기자
양시원 기자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의 사업기간 중 2차년도에 해당하는 이번 협약은 지난해 10월 1차년도에 이어지는 계속사업으로, 노후화된 산업단지 인프라를 인공지능(AI)과 ICT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인프라로 개선해 광주첨단산단 입주기업과 근로자들의 안전을 강화하고 출·퇴근 등 생활 편의성 제고를 목표로 추진됐다.
올해 2차년도에는 ▲통합관제센터 전산인프라 고도화 ▲IoT수해방지 시스템 ▲지능형 CCTV ▲공공 Wi-Fi 확충이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또 ▲스마트정류장쉘터 ▲스마트주차장 설치 등도 신규 추진된다. /양시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