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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 피롱코바와 ‘슈퍼맘 매치’ 승리

2020. 09.10. 19:29:54

세리나 윌리엄스(8위·미국)가 10일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5회전(8강)에서 스베타나 피롱코바(불가리아)를 2-1로 꺾고 환호하고 있다. 윌리엄스는 2017년 9월 딸을, 피롱코바는 2018년 4월 아들을 출산해 이날 경기는 ‘엄마 대결’로도 관심을 모았다. 윌리엄스는 11일 열리는 4강전에서도 2016년 2월 출산한 아자란카(27위·벨라루스)와 ‘엄마 맞대결’을 펼친다./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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