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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4일만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2020. 08.09. 19:36:34

광주에서 4일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자가 발생했다.

9일 광주시에 따르면 서구에 거주하는 40대 여성A씨와 10대 동거인이 8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광주 209번 확진자 A씨는 발열, 기침 등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기존 확진자와 접촉 여부 등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아 추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A씨의 중학생 딸(광주 210번)도 검사를 실시해 무증상 상태에서 양성반응이 나왔다. A씨가 방문했던 화정동 식자재마트와 약국, 커피숍 등에 대해서는 소독을 완료했다.

광주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 4일 우즈베키스탄 입국자 이후 4일 만이며 해외 유입이 아닌 지역 감염 사례는 3일 이후 5일 만이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휴대폰, CCTV, 신용카드 사용내역 조회 등을 통한 추가동선 및 접촉자를 파악 중에 있으며 자가격리 22명, 관련 접촉자 253명 중 96명은 음성 155명은 검사중이다./김다이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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