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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에 담긴 ‘샹그릴라, 무욕의 땅’
김해성 작가 초대전 오늘부터 신세계갤러리

2019. 09.18. 18:20:33

김해성 作 ‘카렌족 여인’
세계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과 그들에 얽힌 이야기를 그림으로 풀어내는 김해성 작가가 광주신세계갤러리에서 초대전을 갖는다.

광주신세계갤러리는 1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김해성 작가 초대전을 연다.

‘샹그릴라, 무욕의 땅’을 주제로 한 이 전시는 김 작가가 세계 여행에서 만난 독특한 의상의 인물들, 그들이 사는 자연, 동물, 현지인들의 생활 풍습과 문화 등을 담은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인도의 라다크, 미얀마와 캄보디아, 몽골 등은 김해성 작가에게 미술교육, 벽화작업, 문화행사 등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인 동시에 삶의 소중한 가치와 아름다움을 찾아 떠나는 여행지다.

작가는 그림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생활하는 지역에서 새로운 문화와 풍경을 접하고, 그것이 곧 그림의 소재가 된다.

한편, 김해성 작가는 조선대 미술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개인전 22회 및 600여회의 단체전 참여했고, 광주시립미술관 북경창작레지던시 프로그램에 1기로 참여했다. 현재 조선대 평생교육원 전담교수 및 ‘선과 색’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정겨울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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