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익산국토청, 국도 23호선 등 SOC 논의
사순문 군수, 백승호 청장과 간담회 개최
유치-영암 금정 시설 개량 등 협력 모색
유치-영암 금정 시설 개량 등 협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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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9(월) 18:39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은 19일 “백승호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이 최근 군청을 방문해 사순문 장흥군수 등 주요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SOC 현안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사진>
간담회에서 사순문 군수는 지역 최대 핵심 현안인 국도 23호선 대덕 연지-순지 구간 4차로 확장 사업(총연장 20.1㎞·총사업비 3천694억원)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강조했다.
특히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2027년 기본·실시설계 용역비 48억원의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
또한 유치-영암 금정 간 시설 개량 공사 중 장흥군 구간 우선 추진을 비롯해 지역개발계획 변경 등 도로망 확충과 위험 구간 정비가 시급한 현안 사업들에 대해서도 익산청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백승호 익산청장은 “장흥군이 추진 중인 대덕-순지 4차로 확장 등 현안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주민 교통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장흥군을 찾아 군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 준 익산청에 감사드린다”며 “SOC 인프라는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기반인 만큼 끈끈한 파트너십을 통해 산적한 현안들을 차질 없이 풀어가겠다”고 강조했다./장흥=노형록 기자
장흥=노형록 기자
간담회에서 사순문 군수는 지역 최대 핵심 현안인 국도 23호선 대덕 연지-순지 구간 4차로 확장 사업(총연장 20.1㎞·총사업비 3천694억원)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강조했다.
특히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2027년 기본·실시설계 용역비 48억원의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
또한 유치-영암 금정 간 시설 개량 공사 중 장흥군 구간 우선 추진을 비롯해 지역개발계획 변경 등 도로망 확충과 위험 구간 정비가 시급한 현안 사업들에 대해서도 익산청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백승호 익산청장은 “장흥군이 추진 중인 대덕-순지 4차로 확장 등 현안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주민 교통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장흥군을 찾아 군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 준 익산청에 감사드린다”며 “SOC 인프라는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기반인 만큼 끈끈한 파트너십을 통해 산적한 현안들을 차질 없이 풀어가겠다”고 강조했다./장흥=노형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