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전남TP, 미래산업 육성·기업 유치 ‘맞손’
무안국제공항·국가산단 생태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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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27(일) 19:10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27일 “최근 전남테크노파크와 ‘미래산업 육성 및 산업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신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협약은 무안국제공항과 향후 조성될 국가산업단지 등 지역 핵심 인프라를 바탕으로 우수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미래산업 발전 전략 수립 ▲항공·첨단 모빌리티, AI·로봇, 반도체, 에너지 등 신산업 분야 육성 ▲연구개발(R&D)·전문 인력 양성 ▲국비 사업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무안군은 전남테크노파크의 연구개발 역량과 폭넓은 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가산단 조성에 필수적인 앵커기업 유치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특히 군은 지역 산업 지원 기능을 강화할 ‘전남테크노파크 무안 거점센터’ 설치를 건의하고 농공단지 입주 기업을 위한 맞춤형 기술 컨설팅 우선 지원을 요청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지역 산업 인프라에 전남테크노파크의 전문 역량이 더해지면 미래산업 육성과 기업 유치에 강력한 시너지가 발생할 것”이라며 “기업이 투자하고 성장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협약은 무안국제공항과 향후 조성될 국가산업단지 등 지역 핵심 인프라를 바탕으로 우수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미래산업 발전 전략 수립 ▲항공·첨단 모빌리티, AI·로봇, 반도체, 에너지 등 신산업 분야 육성 ▲연구개발(R&D)·전문 인력 양성 ▲국비 사업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무안군은 전남테크노파크의 연구개발 역량과 폭넓은 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가산단 조성에 필수적인 앵커기업 유치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특히 군은 지역 산업 지원 기능을 강화할 ‘전남테크노파크 무안 거점센터’ 설치를 건의하고 농공단지 입주 기업을 위한 맞춤형 기술 컨설팅 우선 지원을 요청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지역 산업 인프라에 전남테크노파크의 전문 역량이 더해지면 미래산업 육성과 기업 유치에 강력한 시너지가 발생할 것”이라며 “기업이 투자하고 성장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