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추석 연휴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
내달 2일까지 감염취약시설 점검
다중이용시설 중심 대군민 홍보
다중이용시설 중심 대군민 홍보


- 재생 준비중
2026. 09. 22(화) 20:24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은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호흡기 감염병 확산 차단을 위한 안전한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예년보다 이른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에 대비해 오는 10월2일까지 고령 환자가 밀집한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을 방문해 병문안 시스템을 점검한다.
입원 환자와 방문객을 대상으로는 마스크 착용과 발열·호흡기 증상 시 면회 자제를 권고한다.
안전한 병문안 중점 실천 수칙은 ▲가능 시간·장소 사전 확인 ▲환자를 위한 병실 내 면회 자제 ▲철저한 손 위생·기침 예절 준수 등이다.
아울러 캠페인 기간 동안 전통시장,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현장 홍보를 벌이고 지역 전광판과 CCTV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안전한 의료 환경 조성을 돕는다.
박미라 화순보건소장은 “독감이 일찍 유행하고 있는 만큼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철저한 수칙 준수가 필수”라며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올바른 병문안 문화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화순=이병철 기자
화순=이병철 기자
캠페인은 예년보다 이른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에 대비해 오는 10월2일까지 고령 환자가 밀집한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을 방문해 병문안 시스템을 점검한다.
입원 환자와 방문객을 대상으로는 마스크 착용과 발열·호흡기 증상 시 면회 자제를 권고한다.
안전한 병문안 중점 실천 수칙은 ▲가능 시간·장소 사전 확인 ▲환자를 위한 병실 내 면회 자제 ▲철저한 손 위생·기침 예절 준수 등이다.
아울러 캠페인 기간 동안 전통시장,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현장 홍보를 벌이고 지역 전광판과 CCTV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안전한 의료 환경 조성을 돕는다.
박미라 화순보건소장은 “독감이 일찍 유행하고 있는 만큼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철저한 수칙 준수가 필수”라며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올바른 병문안 문화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화순=이병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