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국가산단 기업 투자유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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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22(화) 17:39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업단지’의 조속한 확정을 위해 기업 투자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무안군은 22일 “국가산단 지정 요건을 조기에 충족하고 사업 시행자를 확보하기 위해 주요 기업들과 투자협약(MOU) 체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무안국가산단은 오는 2031년까지 현경면과 망운면 일대 347만1천㎡(약 105만평) 부지에 조성된다.
주요 유치 분야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를 비롯해 에너지 신산업, 첨단 물류, R&D(연구개발), 정보통신(IT) 등 미래 성장 동력 산업들이다.
앞서 군은 지난 4일 조직개편을 통해 미래성장과에 국가산단TF팀을 신설하고 전남광주시의 투자유치 전담 부서와 긴밀한 공조 체계를 가동 중이다.
국토교통부가 지정 조건으로 내건 ‘산업시설용지 MOU 200% 달성’과 ‘앵커기업 2개사 이상 확보’를 핵심 과제로 설정했으며, 현재 목표치 대비 51.28%의 투자수요를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군은 23일 전남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을 맺고 AI·로봇·반도체·에너지 등 미래 핵심 산업 분야의 기업 유치는 물론, 공동 연구개발과 실증, 현장 적용, 국비 과제 발굴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군은 22일 “국가산단 지정 요건을 조기에 충족하고 사업 시행자를 확보하기 위해 주요 기업들과 투자협약(MOU) 체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무안국가산단은 오는 2031년까지 현경면과 망운면 일대 347만1천㎡(약 105만평) 부지에 조성된다.
주요 유치 분야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를 비롯해 에너지 신산업, 첨단 물류, R&D(연구개발), 정보통신(IT) 등 미래 성장 동력 산업들이다.
앞서 군은 지난 4일 조직개편을 통해 미래성장과에 국가산단TF팀을 신설하고 전남광주시의 투자유치 전담 부서와 긴밀한 공조 체계를 가동 중이다.
국토교통부가 지정 조건으로 내건 ‘산업시설용지 MOU 200% 달성’과 ‘앵커기업 2개사 이상 확보’를 핵심 과제로 설정했으며, 현재 목표치 대비 51.28%의 투자수요를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군은 23일 전남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을 맺고 AI·로봇·반도체·에너지 등 미래 핵심 산업 분야의 기업 유치는 물론, 공동 연구개발과 실증, 현장 적용, 국비 과제 발굴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