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총장 후보자 1순위 임한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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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20(일) 20:07 가+가-
국립목포대학교는 제10대 총장 임용 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로 임한규(수산생명의학과·사진) 후보가 선출됐다고 20일 밝혔다.
교직원, 학생, 조교, 동문 등 대학 구성원이 온라인 전자투표 방식으로 진행한 이번 선거에 임 교수와 류동영(식품제약공학부) 교수가 입후보했다.
최종 투표율은 92.3%를 기록했으며 1순위 임한규 후보(53.9%), 2순위 류동영 후보(39.8%)가 선출됐다.
목포대는 관련 규정과 절차에 따라 1순위인 임 교수와 2순위 류 교수를 총장 임용 후보자로 교육부에 추천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추천된 후보자를 심의해 대통령에게 임명을 제청하고, 인사 검증 절차를 거쳐 대통령이 총장을 임명한다.
임 교수는 부경대학교 수산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에서 수산생물학으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교직원, 학생, 조교, 동문 등 대학 구성원이 온라인 전자투표 방식으로 진행한 이번 선거에 임 교수와 류동영(식품제약공학부) 교수가 입후보했다.
최종 투표율은 92.3%를 기록했으며 1순위 임한규 후보(53.9%), 2순위 류동영 후보(39.8%)가 선출됐다.
목포대는 관련 규정과 절차에 따라 1순위인 임 교수와 2순위 류 교수를 총장 임용 후보자로 교육부에 추천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추천된 후보자를 심의해 대통령에게 임명을 제청하고, 인사 검증 절차를 거쳐 대통령이 총장을 임명한다.
임 교수는 부경대학교 수산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에서 수산생물학으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