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의회 관광경제위, 청년쉼터 등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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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20(일) 10:58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의회는 20일 “최근 박효상 위원장과 김호한 부위원장 등 관광경제위원회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청년쉼터 다락과 목포국제축구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실태와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청년쉼터 다락을 찾은 위원들은 내부 시설을 둘러본 뒤, 청년들의 실질적인 시설 이용률을 끌어올리기 위한 홍보 전략과 접근성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사진>
이어 목포국제축구센터로 이동해 주요 시설의 관리 상태를 살폈다. 특히 각종 스포츠 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적극 확대해 시설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이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위원회는 현장에서 파악한 각종 현안과 개선 요구 사항을 향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의정활동에 반영해 세금 운용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박효상 위원장은 “소중한 시민의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낭비 없이 쓰이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며 “책상이 아닌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목포=정해선 기자
목포=정해선 기자
청년쉼터 다락을 찾은 위원들은 내부 시설을 둘러본 뒤, 청년들의 실질적인 시설 이용률을 끌어올리기 위한 홍보 전략과 접근성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사진>
이어 목포국제축구센터로 이동해 주요 시설의 관리 상태를 살폈다. 특히 각종 스포츠 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적극 확대해 시설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이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위원회는 현장에서 파악한 각종 현안과 개선 요구 사항을 향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의정활동에 반영해 세금 운용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박효상 위원장은 “소중한 시민의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낭비 없이 쓰이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며 “책상이 아닌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목포=정해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