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상공회의소, 재직자 AI 실무 교육 성료
보해양조 등 6개 기업 재직자 15명
AI에이전트 활용법 실제 업무 접목
AI에이전트 활용법 실제 업무 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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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20(일) 10:58 가+가-
목포상공회의소은 20일 “최근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재직자 AI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AI 실무 완성, 업무자동화(with AI 에이전트)’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은 교육에는 보해양조㈜, 대아산업㈜, 엠씨에너지㈜, 선일물산㈜ 등 6개 지역 기업에서 15명의 재직자가 참여했다.
교육은 단순한 질문에 답하는 기존 챗봇 수준을 벗어나, 사용자 목표에 따라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외부 시스템을 활용해 작업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의 개념과 실무 활용법에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은 AI 에이전트 설계·도입 전략을 바탕으로 스스로 업무를 수행하고 결과를 검증하는 다단계 확장 원리를 배웠다.
나아가 배운 기술을 각자의 실제 직무에 직접 접목해 보는 맞춤형 실전 연습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목포상공회의소는 교육이 지역 기업의 생산성 향상은 물론, 지역 산업 전반의 기술 혁신을 촉진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현택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지역 기업들이 미래 경쟁력을 확고히 다지려면 AI 역량 강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현장 중심의 성공적인 교육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연말까지 재직자들이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목포=정해선 기자
목포=정해선 기자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은 교육에는 보해양조㈜, 대아산업㈜, 엠씨에너지㈜, 선일물산㈜ 등 6개 지역 기업에서 15명의 재직자가 참여했다.
교육은 단순한 질문에 답하는 기존 챗봇 수준을 벗어나, 사용자 목표에 따라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외부 시스템을 활용해 작업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의 개념과 실무 활용법에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은 AI 에이전트 설계·도입 전략을 바탕으로 스스로 업무를 수행하고 결과를 검증하는 다단계 확장 원리를 배웠다.
나아가 배운 기술을 각자의 실제 직무에 직접 접목해 보는 맞춤형 실전 연습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목포상공회의소는 교육이 지역 기업의 생산성 향상은 물론, 지역 산업 전반의 기술 혁신을 촉진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현택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지역 기업들이 미래 경쟁력을 확고히 다지려면 AI 역량 강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현장 중심의 성공적인 교육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연말까지 재직자들이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목포=정해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