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스마일센터·교육청, 범죄 피해 청소년 지원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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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16(수) 18:13 가+가-
목포스마일센터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목포교육지원청과 범죄 피해 아동·청소년 조기 발굴과 심리적 치유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16일 목포스마일센터에 따르면 최근 센터에서 범죄 피해 아동·청소년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스마일센터-교육복지사 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는 피해 학생을 빠르게 발견하고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돕는 협력망 조성을 위해 교육복지사들과 센터 관계자들이 범죄 피해 학생의 특성과 현장 지원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도서·산간 지역 등 방문이 어려운 이용자를 위해 찾아가는 이동상담실 ‘Re:Smile’을 본격 운영하며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김희경 목포스마일센터장은 “범죄 피해 아동과 청소년이 상처를 딛고 일상으로 온전히 회복하려면 지원 기관의 유기적 협력이 중요하다”며 “교육복지사들과 소통을 강화해 적시 지원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목포=정해선 기자
목포=정해선 기자
16일 목포스마일센터에 따르면 최근 센터에서 범죄 피해 아동·청소년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스마일센터-교육복지사 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는 피해 학생을 빠르게 발견하고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돕는 협력망 조성을 위해 교육복지사들과 센터 관계자들이 범죄 피해 학생의 특성과 현장 지원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도서·산간 지역 등 방문이 어려운 이용자를 위해 찾아가는 이동상담실 ‘Re:Smile’을 본격 운영하며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김희경 목포스마일센터장은 “범죄 피해 아동과 청소년이 상처를 딛고 일상으로 온전히 회복하려면 지원 기관의 유기적 협력이 중요하다”며 “교육복지사들과 소통을 강화해 적시 지원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목포=정해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