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서울 도심 첫 팝업스토어 운영
13일까지 연남동서 ‘화사로와, 화순’
적벽 등 모티브 체험프로그램 마련
적벽 등 모티브 체험프로그램 마련


- 재생 준비중
2026. 09. 10(목) 19:30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의 숨겨진 매력을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선보인다.
10일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마포구 연남동 스몰타운스몰에서 화순 관광 팝업스토어 ‘화사로와, 화순’을 운영한다.
재단이 수도권 MZ세대와 잠재 관광객을 겨냥해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행사는 화순여행 무릉도원 탐험기를 콘셉트로 지역 대표 명소인 화순적벽과 특산물 복숭아를 모티브로 한 오감 만족 체험형 공간으로 꾸며진다.
단순 관람을 넘어 방문객이 직접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장에는 ▲화순 위치 찾기 ▲6개 맞춤형 테마 여행 코스(사찰·치유관광 등)를 탐색하는 아카이빙 존 ▲화순적벽문화축제 퍼즐 체험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재단은 행사를 1회성에 그치지 않고 실제 관광객 유치로 연결시킨다는 구상이다. 미션을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화순 감성을 담은 한정판 관광 굿즈를 증정하며 10월 중 개최되는 화순적벽문화축제 안내와 함께 현장에서 여행 상품 예약 상담도 지원한다.
또한 주요 여행사·로컬 크리에이터를 초청해 관광 상품 판매를 위한 B2B 네트워킹도 강화할 방침이다.
팝업스토어는 행사 기간 매일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
구종천 화순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팝업스토어는 화순의 매력을 서울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마케팅”이라며 “방문객이 경험하고 다시 찾고 싶은 화순 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화순=이병철 기자
화순=이병철 기자
10일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마포구 연남동 스몰타운스몰에서 화순 관광 팝업스토어 ‘화사로와, 화순’을 운영한다.
재단이 수도권 MZ세대와 잠재 관광객을 겨냥해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행사는 화순여행 무릉도원 탐험기를 콘셉트로 지역 대표 명소인 화순적벽과 특산물 복숭아를 모티브로 한 오감 만족 체험형 공간으로 꾸며진다.
단순 관람을 넘어 방문객이 직접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장에는 ▲화순 위치 찾기 ▲6개 맞춤형 테마 여행 코스(사찰·치유관광 등)를 탐색하는 아카이빙 존 ▲화순적벽문화축제 퍼즐 체험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재단은 행사를 1회성에 그치지 않고 실제 관광객 유치로 연결시킨다는 구상이다. 미션을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화순 감성을 담은 한정판 관광 굿즈를 증정하며 10월 중 개최되는 화순적벽문화축제 안내와 함께 현장에서 여행 상품 예약 상담도 지원한다.
또한 주요 여행사·로컬 크리에이터를 초청해 관광 상품 판매를 위한 B2B 네트워킹도 강화할 방침이다.
팝업스토어는 행사 기간 매일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
구종천 화순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팝업스토어는 화순의 매력을 서울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마케팅”이라며 “방문객이 경험하고 다시 찾고 싶은 화순 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화순=이병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