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농기계임대사업소 농번기 연장 운영
11월까지 오전 8시부터 업무 개시
내달 토요일 운영·콩 정선장 가동
내달 토요일 운영·콩 정선장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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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08(화) 19:12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8일 “가을 농번기를 맞아 농업인들의 일손을 덜고 적기 영농을 돕기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사진>
농기계 임대 수요가 급증하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임대사업소 근무 시간을 탄력적으로 연장한다. 이 기간에는 농업인들이 이른 아침부터 농기계를 빌려 현장에 투입할 수 있도록 오전 8시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10월 한 달 동안은 평일 뿐만 아니라, 토요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임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각 임대사업소에서는 콩 수확철을 맞아 콩 정선장을 운영한다. 수확 후 선별 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불편을 해소하고 고품질 콩 생산을 지원한다.
무안군 관계자는 “가을 농번기 농업인들이 꼭 필요한 시기에 농기계를 이용할 수 있도록 근무 시간 연장을 결정했다”며 “콩 정선장 가동 등 현장 지원을 통해 농촌 일손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농기계 임대 수요가 급증하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임대사업소 근무 시간을 탄력적으로 연장한다. 이 기간에는 농업인들이 이른 아침부터 농기계를 빌려 현장에 투입할 수 있도록 오전 8시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10월 한 달 동안은 평일 뿐만 아니라, 토요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임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각 임대사업소에서는 콩 수확철을 맞아 콩 정선장을 운영한다. 수확 후 선별 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불편을 해소하고 고품질 콩 생산을 지원한다.
무안군 관계자는 “가을 농번기 농업인들이 꼭 필요한 시기에 농기계를 이용할 수 있도록 근무 시간 연장을 결정했다”며 “콩 정선장 가동 등 현장 지원을 통해 농촌 일손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