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 완도군수, 12개 읍·면 주민과의 대화
내달 7일부터 17일까지 타운홀 미팅


- 재생 준비중
2026. 08. 30(일) 18:44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은 30일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군정 비전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김신 완도군수가 9월7일 금일읍을 시작으로 17일까지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과의 대화’를 갖는다”고 밝혔다
민선 9기 출범 후 처음 열리는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 정책 제안 등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기존의 딱딱한 의전과 격식을 과감히 타파하고 군수와 주민이 마주 앉아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진행돼 열린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김신 완도군수는 “건의 사항을 꼼꼼히 챙겨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지게 하겠다”고 강조했다./완도=윤보현 기자
완도=윤보현 기자
민선 9기 출범 후 처음 열리는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 정책 제안 등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기존의 딱딱한 의전과 격식을 과감히 타파하고 군수와 주민이 마주 앉아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진행돼 열린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김신 완도군수는 “건의 사항을 꼼꼼히 챙겨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지게 하겠다”고 강조했다./완도=윤보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