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마크’ 완도타워 지역 대표 관광명소 각광
올해 누적 방문객 10만명 돌파


- 재생 준비중
2026. 08. 23(일) 19:48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은 23일 “랜드마크인 완도타워(사진)가 올해 누적 방문객 10만명을 조기 돌파하며 지역 대표 관광 명소로서의 위상을 다지고 있다”고 밝혔다.
2008년 9월 개장한 완도타워는 해발 132m, 타워 높이 76m 규모로 건립됐다. 51.4m 높이에 위치한 전망 층은 다도해의 탁 트인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홍보·영상 체험관, 포토존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촘촘하게 마련돼 남녀노소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타워 운영 시간은 하절기(6-9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동절기(10-5월)는 오후 9시까지다. 원활한 관람을 위해 마감 30분 전까지 입장해야 한다.
입장료는 성인 2천원이며, 20명 이상 단체는 500원 할인된다. 완도군민을 비롯해 6세 이하 아동, 65세 이상 어르신, 국가유공자·장애인은 신분증 등 확인증 지참 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이 밖에 관람 관련 세부 사항은 완도타워(061-550-7640)로 문의하면 된다./완도=윤보현 기자
완도=윤보현 기자
2008년 9월 개장한 완도타워는 해발 132m, 타워 높이 76m 규모로 건립됐다. 51.4m 높이에 위치한 전망 층은 다도해의 탁 트인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홍보·영상 체험관, 포토존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촘촘하게 마련돼 남녀노소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타워 운영 시간은 하절기(6-9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동절기(10-5월)는 오후 9시까지다. 원활한 관람을 위해 마감 30분 전까지 입장해야 한다.
입장료는 성인 2천원이며, 20명 이상 단체는 500원 할인된다. 완도군민을 비롯해 6세 이하 아동, 65세 이상 어르신, 국가유공자·장애인은 신분증 등 확인증 지참 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이 밖에 관람 관련 세부 사항은 완도타워(061-550-7640)로 문의하면 된다./완도=윤보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