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 참여하세요”
郡, 28일까지 5가구 신청 접수
지역 탐색 기초교육 과정 도입
지역 탐색 기초교육 과정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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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10(월) 19:54 가+가-


영암군이 오는 28일까지 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 체류형 프로그램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 5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4기 입주자 간담회 기념촬영 모습. <영암군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10일 “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 체류형 프로그램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 5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규모는 총 5가구로 오는 28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영암군 외 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주민이다. 가구당 최대 4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참가자들은 9월19일부터 12월18일까지 3개월간 군서면 모정리에 위치한 ‘영암살래’ 주택에서 거주하게 된다.
영암살래 주택은 가전제품과 가구 등 기본 비품을 완비했다. 사용료는 면적에 따라 월 20만-30만원(보증금·공과금 별도)으로 책정됐다.
특히 5기부터는 기존 체류 프로그램에 10시간 분량의 ‘지역 탐색 기초 교육 과정’이 새롭게 도입됐다.
이는 1-4기 참가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조치로 무화과 수확, 영암 농산물 활용 김장, 마을 커뮤니티 탐구 등 실질적인 농촌 교류 활동으로 구성됐다.
2025년 개장한 영암살래는 1-3기 동안 15가구(51명)가 거주했으며, 현재 4기 참가자 5가구(17명)가 생활 중이다. 5기 최종 선정 결과는 9월11일 개별 통보된다.
하혜성 인구청년과장은 “실제 생활에 지역 탐색 교육을 더해 정착 여건을 심도 있게 경험하도록 구성했다”며 “참가자들이 공동체를 직접 겪어보고 귀농·귀촌을 설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영암=나동호 기자
영암=나동호 기자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영암군 외 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주민이다. 가구당 최대 4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참가자들은 9월19일부터 12월18일까지 3개월간 군서면 모정리에 위치한 ‘영암살래’ 주택에서 거주하게 된다.
영암살래 주택은 가전제품과 가구 등 기본 비품을 완비했다. 사용료는 면적에 따라 월 20만-30만원(보증금·공과금 별도)으로 책정됐다.
특히 5기부터는 기존 체류 프로그램에 10시간 분량의 ‘지역 탐색 기초 교육 과정’이 새롭게 도입됐다.
이는 1-4기 참가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조치로 무화과 수확, 영암 농산물 활용 김장, 마을 커뮤니티 탐구 등 실질적인 농촌 교류 활동으로 구성됐다.
2025년 개장한 영암살래는 1-3기 동안 15가구(51명)가 거주했으며, 현재 4기 참가자 5가구(17명)가 생활 중이다. 5기 최종 선정 결과는 9월11일 개별 통보된다.
하혜성 인구청년과장은 “실제 생활에 지역 탐색 교육을 더해 정착 여건을 심도 있게 경험하도록 구성했다”며 “참가자들이 공동체를 직접 겪어보고 귀농·귀촌을 설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영암=나동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