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지방세입 체납 관리단 운영
11월까지 맞춤형 징수 활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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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03(월) 19:46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은 3일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징수하고 성실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지방세입 체납 관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납 관리단은 소액 체납자를 중심으로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을 병행해 납부를 독려하고 체납자 정보 현행화, 징수 자료 정비 등 체계적인 체납 관리 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앞서 군은 지난달 29일 전남광주특별시 무안청사에서 지방세입 체납 관리단 통합 발대식을 가졌다.<사진>
체납 관리단 운영을 통해 완도군은 체납자의 경제적 여건과 납부 의사를 파악해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단순 체납 정리에 그치지 않고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고의적인 납부 회피자는 법령에 따라 체납 처분 등 강력한 징수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완도군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실태 조사와 납부를 독려하고 하반기 지방세 특별 정리 기간을 운영해 체납액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완도=윤보현 기자
완도=윤보현 기자
체납 관리단은 소액 체납자를 중심으로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을 병행해 납부를 독려하고 체납자 정보 현행화, 징수 자료 정비 등 체계적인 체납 관리 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앞서 군은 지난달 29일 전남광주특별시 무안청사에서 지방세입 체납 관리단 통합 발대식을 가졌다.<사진>
체납 관리단 운영을 통해 완도군은 체납자의 경제적 여건과 납부 의사를 파악해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단순 체납 정리에 그치지 않고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고의적인 납부 회피자는 법령에 따라 체납 처분 등 강력한 징수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완도군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실태 조사와 납부를 독려하고 하반기 지방세 특별 정리 기간을 운영해 체납액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완도=윤보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