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신지 명사십리서 해양레저 즐기세요”
래프팅·카약·요트 체험 등 무료


- 재생 준비중
2026. 07. 21(화) 19:51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은 21일 “8월2일까지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2026 해양 레저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9년 연속 친환경 해수욕장에 부여하는 국제 인증인 ‘블루 플래그’를 획득한 명사십리를 알리고 피서객들에게는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 종목은 래프팅, 카약, 서프보드, 딩기 요트 등 무동력 레저와 세일링·크루즈 요트(사진)다. 요트 체험은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만 운영한다. 서프보드는 안전을 위해 경력자만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참여 신청은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무동력 레저는 신지면 이벤트 광장에서, 요트 체험은 명사 방파제에서 각각 접수한다.
안전을 위해 모든 참가자는 의무적으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해상 안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완도군 관계자는 “깨끗한 바다와 은빛 모래를 자랑하는 신지 명사십리에서 누구나 안전하고 시원하게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올해 여름 완도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완도=윤보현 기자
완도=윤보현 기자
이번 프로그램은 9년 연속 친환경 해수욕장에 부여하는 국제 인증인 ‘블루 플래그’를 획득한 명사십리를 알리고 피서객들에게는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 종목은 래프팅, 카약, 서프보드, 딩기 요트 등 무동력 레저와 세일링·크루즈 요트(사진)다. 요트 체험은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만 운영한다. 서프보드는 안전을 위해 경력자만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참여 신청은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무동력 레저는 신지면 이벤트 광장에서, 요트 체험은 명사 방파제에서 각각 접수한다.
안전을 위해 모든 참가자는 의무적으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해상 안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완도군 관계자는 “깨끗한 바다와 은빛 모래를 자랑하는 신지 명사십리에서 누구나 안전하고 시원하게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올해 여름 완도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완도=윤보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