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협업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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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6. 25(목) 20:06 가+가-
완도군이 25일 “기존의 관행을 깨고 군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성과를 창출한 ‘2026년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2명과 협업팀 1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 사례 선정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투표와 완도군 적극행정위원회의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진행됐다.
개인 부문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된 수산경영과 김총경 주무관은 7천여개의 양식 면허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완도군 어장도’ 모바일 앱과 PC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 이를 통해 통신이 끊기는 해상에서도 오프라인 지도를 활용해 면허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 행정 혁신을 이끌었다.
지역개발과 이도운 주무관은 소외되기 쉬운 소규모 섬까지 아우르는 ‘섬 개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2025년도 관련 사업 전국 1위 달성과 함께 국비 54억원을 확보하며 도서 지역 주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협업팀으로 선정된 보길면 농수산팀과 개발팀은 과거 태풍 ‘볼라벤’ 이후 장기간 방치된 중리마을 해양 쓰레기 약 1천500t을 주민 및 관련 부서와 합심 말끔히 정비하는 성과를 냈다.
/완도=윤보현 기자
완도=윤보현 기자
이번 우수 사례 선정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투표와 완도군 적극행정위원회의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진행됐다.
개인 부문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된 수산경영과 김총경 주무관은 7천여개의 양식 면허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완도군 어장도’ 모바일 앱과 PC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 이를 통해 통신이 끊기는 해상에서도 오프라인 지도를 활용해 면허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 행정 혁신을 이끌었다.
지역개발과 이도운 주무관은 소외되기 쉬운 소규모 섬까지 아우르는 ‘섬 개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2025년도 관련 사업 전국 1위 달성과 함께 국비 54억원을 확보하며 도서 지역 주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협업팀으로 선정된 보길면 농수산팀과 개발팀은 과거 태풍 ‘볼라벤’ 이후 장기간 방치된 중리마을 해양 쓰레기 약 1천500t을 주민 및 관련 부서와 합심 말끔히 정비하는 성과를 냈다.
/완도=윤보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