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일반농산어촌 개발’ 10년 연속 선정
정주 여건 개선·관광 선순환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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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6. 21(일) 19:03 가+가-
완도군은 21일 “‘2027 일반농산어촌 개발 사업(어촌 분야)’ 공모에 청산동권역이 최종 선정돼 사업비 6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일반 농산어촌 개발 사업은 어촌의 기초 생활 수준과 주민 소득을 높이고 계획적인 개발을 통한 어촌 특화 발전 도모 및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사업으로, 완도군은 해당 공모 사업에 10년 연속 선정되는 눈부신 쾌거를 거뒀다.<사진>
사업 대상지인 청산동권역(부흥·신풍·양지·중흥·청계리)은 그동안 노후화된 기반 시설과 주민 공동 이용 공간 부족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내년 1월 기본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오는 2031년까지 5년간 ‘생활, 관광, 공동체의 선순환’을 비전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세부 사업으로는 공중목욕탕과 여행자 쉼터를 갖춘 ‘청산 어울마루’ 조성을 비롯해 노후 경로당·마을회관 정비,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완도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 사업 선정은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함께 준비해 얻어낸 값진 결과”라며 “지역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완도=윤보현 기자
완도=윤보현 기자
일반 농산어촌 개발 사업은 어촌의 기초 생활 수준과 주민 소득을 높이고 계획적인 개발을 통한 어촌 특화 발전 도모 및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사업으로, 완도군은 해당 공모 사업에 10년 연속 선정되는 눈부신 쾌거를 거뒀다.<사진>
사업 대상지인 청산동권역(부흥·신풍·양지·중흥·청계리)은 그동안 노후화된 기반 시설과 주민 공동 이용 공간 부족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내년 1월 기본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오는 2031년까지 5년간 ‘생활, 관광, 공동체의 선순환’을 비전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세부 사업으로는 공중목욕탕과 여행자 쉼터를 갖춘 ‘청산 어울마루’ 조성을 비롯해 노후 경로당·마을회관 정비,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완도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 사업 선정은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함께 준비해 얻어낸 값진 결과”라며 “지역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완도=윤보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