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 재생 준비중
2026. 02. 19(목) 19:35 가+가-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은 “최근 주민조직 ‘온마을 돋보기’ 회원들과 함께 삼향읍 취약계층 세대를 찾아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치매를 앓는 조부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조손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단원들은 집안 청소를 하고 밑반찬을 전달했으며, 맞춤형 사례관리 상담을 통해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온마을 돋보기’는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봉사자들이 정리수납 자격증을 취득해 이웃을 직접 돌보는 공동체 사업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정서 지원 프로그램 등 세대별 생활밀착형 사업을 확대해 지역 주민이 서로를 살피는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이번 봉사활동은 치매를 앓는 조부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조손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단원들은 집안 청소를 하고 밑반찬을 전달했으며, 맞춤형 사례관리 상담을 통해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온마을 돋보기’는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봉사자들이 정리수납 자격증을 취득해 이웃을 직접 돌보는 공동체 사업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정서 지원 프로그램 등 세대별 생활밀착형 사업을 확대해 지역 주민이 서로를 살피는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