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복합문화센터 민간입주기관協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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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18(일) 19:18 가+가-
무안군복합문화센터 민간입주기관협의회는 “최근 가족센터 회의실에서 5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무안문화원, 무안군가족센터, 무안군메이커스페이스, 무안희망다함께돌봄센터, 무안 꿈틀이센터가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공간·전문성·인적 자원을 공유하고, 공동 프로그램 기획·홍보, 공간 상호 활용, 대상자 연계 지원, 지역 맞춤형 시범사업 추진 등을 통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문화·가족·돌봄·창의 등 각 기관의 특성을 융합해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는 등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정준수 무안군가족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시작점”이라며 “지역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협력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이번 협약에는 무안문화원, 무안군가족센터, 무안군메이커스페이스, 무안희망다함께돌봄센터, 무안 꿈틀이센터가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공간·전문성·인적 자원을 공유하고, 공동 프로그램 기획·홍보, 공간 상호 활용, 대상자 연계 지원, 지역 맞춤형 시범사업 추진 등을 통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문화·가족·돌봄·창의 등 각 기관의 특성을 융합해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는 등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정준수 무안군가족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시작점”이라며 “지역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협력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