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두갑 목포대 교수 출판기념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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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18(일) 19:18 가+가-
고두갑(사진 왼쪽) 국립목포대 교수가 출판기념회를 열어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전남도교육감 출마를 사실상 공식화했다.
고 교수는 지난 17일 국립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 글로컬스타트업센터에서 저서 ‘대전환 시대, 교육의 길을 묻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교육계 인사와 시민 등 800여명이 운집해 성황을 이뤘으며,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과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등 정계 인사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강남훈 전 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 정책단장은 축사를 통해 “고두갑 교수는 학문적 전문성과 현장 이해도를 겸비한 교육 격차 해소의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고두갑 교수는 “서열 위주의 경쟁 교육을 타파하고 아이 개개인의 재능을 꽃피우는 성장 중심 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급변하는 AI 시대에 맞춰 전남의 아이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교육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비전을 제시했다./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고 교수는 지난 17일 국립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 글로컬스타트업센터에서 저서 ‘대전환 시대, 교육의 길을 묻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교육계 인사와 시민 등 800여명이 운집해 성황을 이뤘으며,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과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등 정계 인사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강남훈 전 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 정책단장은 축사를 통해 “고두갑 교수는 학문적 전문성과 현장 이해도를 겸비한 교육 격차 해소의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고두갑 교수는 “서열 위주의 경쟁 교육을 타파하고 아이 개개인의 재능을 꽃피우는 성장 중심 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급변하는 AI 시대에 맞춰 전남의 아이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교육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비전을 제시했다./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