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군민과의 대화’ 소통 행보
20-23일 9개 읍·면 목소리 청취


- 재생 준비중
2026. 01. 15(목) 19:33 가+가-
무안군이 새해를 맞아 9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연다.
15일 무안군에 따르면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관내 9개 읍·면을 순회하는 ‘2026년 군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
이번 순방은 ‘오로지 군민, 군민과 함께하는 대전환 무안시대’를 목표로, 올해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산 군수는 ▲RE100 기반 첨단 국가산업단지 조성 ▲K-푸드 융복합 산업단지 구축 ▲신재생에너지 생산시설 확충 ▲농산업 AX(인공지능 전환) 혁신 콤플렉스 조성 등 무안의 미래 지도를 바꿀 핵심 정책들을 직접 설명하며 군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구할 계획이다.
세부 일정은 20일 무안읍·해제면을 시작으로 ▲21일 현경면·망운면·운남면 ▲22일 몽탄면·일로읍 ▲23일 청계면·삼향읍 순으로 진행된다. 장소는 각 읍·면사무소 회의실을 원칙으로 하되, 현경면은 문화복지센터, 몽탄·해제면은 다목적센터에서 열린다.
김산 군수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군정에 적극 반영하는 것이야말로 소통 행정의 시작”이라며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꼼꼼히 챙겨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15일 무안군에 따르면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관내 9개 읍·면을 순회하는 ‘2026년 군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
이번 순방은 ‘오로지 군민, 군민과 함께하는 대전환 무안시대’를 목표로, 올해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산 군수는 ▲RE100 기반 첨단 국가산업단지 조성 ▲K-푸드 융복합 산업단지 구축 ▲신재생에너지 생산시설 확충 ▲농산업 AX(인공지능 전환) 혁신 콤플렉스 조성 등 무안의 미래 지도를 바꿀 핵심 정책들을 직접 설명하며 군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구할 계획이다.
세부 일정은 20일 무안읍·해제면을 시작으로 ▲21일 현경면·망운면·운남면 ▲22일 몽탄면·일로읍 ▲23일 청계면·삼향읍 순으로 진행된다. 장소는 각 읍·면사무소 회의실을 원칙으로 하되, 현경면은 문화복지센터, 몽탄·해제면은 다목적센터에서 열린다.
김산 군수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군정에 적극 반영하는 것이야말로 소통 행정의 시작”이라며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꼼꼼히 챙겨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