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의회 ‘민생’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역량 집중하겠다”
이호성 의장 2026년 신년사에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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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01(목) 17:34 가+가-
지혜와 활력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무안군의회가 ‘민생’을 뚜렷한 목표로 설정하고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무안군의회 이호성 의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의회는 말하는 곳이 아니라 증명하는 곳”이라면서 “‘민생’만을 가리키는 의정 나침반을 따라 의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의장은 “지난 한해, 어려운 경제 여건과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도 우리 무안이 흔들림 없이 전진할 수 있었던 것은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켜주신 군민 여러분 덕분”이라면서 “올해 무안군의회의 목표는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이다”고 덧붙였다.
이 의장은 또 “지난 한 해, 우리 의회는 현장에서 수많은 군민을 만났다. 새벽시장을 여는 상인의 손에서, 뙤약볕 아래 양파를 수확하는 농민의 얼굴에서, 일자리를 찾아 고향을 떠나는 청년의 발걸음에서,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생각했다”면서 “무안군의회는 도농복합도시 무안의 특성에 맞춰, 소상공인은 대형 자본에 밀리지 않고 골목상권을 지키게 하고, 농민은 땀 흘린 만큼 소득을 보장받게 하며, 청년은 무안에서 일자리를 찾고 가정을 꾸리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의장은 특히 “지금 무안군은 광주 군공항 이전, RE100 산업단지 유치와 K푸드 융복합산업단지 조성 등 무안의 백년대계의 씨앗을 준비하는‘대전환의 시대’에 서 있다”면서 “우리 의회는 이 씨앗들이 싹을 틔워 뿌리깊은 나무가 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력하되 견제하고, 군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겠다”말했다.
/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군의회 이호성 의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의회는 말하는 곳이 아니라 증명하는 곳”이라면서 “‘민생’만을 가리키는 의정 나침반을 따라 의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의장은 “지난 한해, 어려운 경제 여건과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도 우리 무안이 흔들림 없이 전진할 수 있었던 것은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켜주신 군민 여러분 덕분”이라면서 “올해 무안군의회의 목표는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이다”고 덧붙였다.
이 의장은 또 “지난 한 해, 우리 의회는 현장에서 수많은 군민을 만났다. 새벽시장을 여는 상인의 손에서, 뙤약볕 아래 양파를 수확하는 농민의 얼굴에서, 일자리를 찾아 고향을 떠나는 청년의 발걸음에서,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생각했다”면서 “무안군의회는 도농복합도시 무안의 특성에 맞춰, 소상공인은 대형 자본에 밀리지 않고 골목상권을 지키게 하고, 농민은 땀 흘린 만큼 소득을 보장받게 하며, 청년은 무안에서 일자리를 찾고 가정을 꾸리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의장은 특히 “지금 무안군은 광주 군공항 이전, RE100 산업단지 유치와 K푸드 융복합산업단지 조성 등 무안의 백년대계의 씨앗을 준비하는‘대전환의 시대’에 서 있다”면서 “우리 의회는 이 씨앗들이 싹을 틔워 뿌리깊은 나무가 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력하되 견제하고, 군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겠다”말했다.
/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