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철 ㈜신흥산업 대표, 무안군에 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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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01(월) 19:58 가+가-
무안군은 1일 “김정철 ㈜신흥산업 대표가 (재)무안군승달장학회에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무안군 청계농공단지에 위치한 신흥산업은 ‘2024년 전남도 중소기업대상’에서 은상을 수상하는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중소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산 무안군수는 “지역 미래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준 장학금은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키워나가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인재 양성을 목표로 설립된 (재)무안군승달장학회는 올해 총 400명의 장학생에게 4억2천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군 청계농공단지에 위치한 신흥산업은 ‘2024년 전남도 중소기업대상’에서 은상을 수상하는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중소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산 무안군수는 “지역 미래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준 장학금은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키워나가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인재 양성을 목표로 설립된 (재)무안군승달장학회는 올해 총 400명의 장학생에게 4억2천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