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2025 농림어업총조사’ 돌입
내달 22일까지 1만2천가구 대상


- 재생 준비중
2025. 11. 30(일) 18:57 가+가-
무안군이 지역 농림어업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 정책을 설계하기 위한 대규모 통계 조사에 착수했다.
30일 무안군에 따르면 군은 오는 12월22일까지 관내 모든 농가·임가·어가를 대상으로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 중이다.
5년마다 시행되는 이번 조사는 농림어가의 규모, 분포, 구조, 경영 상태 등을 파악해 국가 및 지자체의 농정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사 대상은 관내 약 1만2천437가구와 436개 행정리다. 조사 항목은 ▲농림어업 종사 기간 ▲논·밭 면적 ▲스마트 농업 도입 여부 ▲임업 고용 현황 등 총 133개 항목이다.
조사는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한다. 인터넷 조사는 오는 12월10일까지 진행되고 이 기간에 참여하지 않은 가구를 대상으로 12월2일부터 22일까지 조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태블릿PC를 활용한 현장 조사를 펼친다.
김산 무안군수는 “농림어업총조사는 무안군 농정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쓰이는 핵심 데이터”라며 “정확한 통계가 작성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30일 무안군에 따르면 군은 오는 12월22일까지 관내 모든 농가·임가·어가를 대상으로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 중이다.
5년마다 시행되는 이번 조사는 농림어가의 규모, 분포, 구조, 경영 상태 등을 파악해 국가 및 지자체의 농정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사 대상은 관내 약 1만2천437가구와 436개 행정리다. 조사 항목은 ▲농림어업 종사 기간 ▲논·밭 면적 ▲스마트 농업 도입 여부 ▲임업 고용 현황 등 총 133개 항목이다.
조사는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한다. 인터넷 조사는 오는 12월10일까지 진행되고 이 기간에 참여하지 않은 가구를 대상으로 12월2일부터 22일까지 조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태블릿PC를 활용한 현장 조사를 펼친다.
김산 무안군수는 “농림어업총조사는 무안군 농정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쓰이는 핵심 데이터”라며 “정확한 통계가 작성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