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농협 하나로마트 신청사 시대 개막
지난 20일부터 영업…로컬푸드 존 확대
내달 8일까지 순금 10돈 등 경품행사도
내달 8일까지 순금 10돈 등 경품행사도


- 재생 준비중
2025. 11. 23(일) 19:16 가+가-
무안군의 핵심 생활 인프라인 무안농협 하나로마트가 신축 종합청사에서 새 시대를 열었다.
23일 무안농협에 따르면 지난 20일 문을 연 신청사 하나로마트(사진)는 그동안 군민들이 꾸준히 제기했던 협소한 매장, 혼잡한 동선, 만성적인 주차 문제 등을 해결하고 대폭 넓어진 공간과 체계적으로 정돈된 고객 동선은 쾌적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를 위해 ‘로컬푸드 존’을 대폭 확장한 것이 눈에 띈다.
무안 양파, 고구마 등 신선하고 우수한 지역 특산물을 더욱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또한 신선식품의 품질을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최신 냉장·저장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무안농협은 신청사 오픈을 기념하며 지난 20일부터 12월8일까지 19일간 역대급 규모의 ‘초대형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총 100명에게 경품이 돌아가는 이번 행사는 군 단위에서 보기 힘든 화려한 경품 구성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순금 10돈을 비롯해 900ℓ 프리미엄 냉장고, 4도어 김치냉장고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지역사회에서는 이번 무안농협 신청사 이전이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무안읍 중심 상권 활성화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나로마트의 방문객 증가는 주변 상권의 소비 흐름을 자극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23일 무안농협에 따르면 지난 20일 문을 연 신청사 하나로마트(사진)는 그동안 군민들이 꾸준히 제기했던 협소한 매장, 혼잡한 동선, 만성적인 주차 문제 등을 해결하고 대폭 넓어진 공간과 체계적으로 정돈된 고객 동선은 쾌적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를 위해 ‘로컬푸드 존’을 대폭 확장한 것이 눈에 띈다.
무안 양파, 고구마 등 신선하고 우수한 지역 특산물을 더욱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또한 신선식품의 품질을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최신 냉장·저장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무안농협은 신청사 오픈을 기념하며 지난 20일부터 12월8일까지 19일간 역대급 규모의 ‘초대형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총 100명에게 경품이 돌아가는 이번 행사는 군 단위에서 보기 힘든 화려한 경품 구성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순금 10돈을 비롯해 900ℓ 프리미엄 냉장고, 4도어 김치냉장고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지역사회에서는 이번 무안농협 신청사 이전이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무안읍 중심 상권 활성화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나로마트의 방문객 증가는 주변 상권의 소비 흐름을 자극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