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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유기농산물 인증 면적 전남도 2만3천㏊ ‘역대 최대’

2021. 01.14. 20:15:12

전남도가 민선 7기 들어 유기농 중심의 친환경농업 내실화 정책을 추진한 결과, 지난해 유기농산물 인증 역대 최대 면적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말 기준 농산물품질관리원의 ‘친환경농산물정보시스템’ 집계 결과, 전남지역 유기농산물 인증면적은 2019년 1만5천722㏊보다 8천167㏊ 증가한 2만3천889㏊로 역대 가장 많은 면적을 확보했다. 이는 전국 유기농산물 인증 면적 3만8천697㏊의 62%에 해당된다.

특히 도내 전체 인증면적 4만6천41㏊ 중 유기농이 51.8%인 2만3천889㏊로 무농약 인증면적 2만2천152㏊를 앞질렀다.

소득 작목인 과수·채소 인증 면적도 크게 늘었다. 과수의 경우 2019년보다 93㏊ 증가한 1천33㏊, 채소는 무려 508㏊ 증가한 1천292㏊로 조사돼 품목 다양화 양상을 보였다./김재정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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