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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용 칼’로 차량털이

2021. 01.13. 20:12:45

○…문구용 칼로 차량의 문을 열고 내부로 침입해 금품을 훔친 40대가 경찰서행.

○…13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상습적으로 주차된 차량을 파손한 뒤 내부에 침입,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A(46)씨를 붙잡아 조사 중인데, A씨는 지난해 11월2일 광주 북구 중흥동의 한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내부에서 현금 5만원을 훔치는 등 반복적으로 차량 침입 절도 범행을 한 혐의.

○…경찰은 범행 수법이 특이한 점을 토대로 A씨가 전국에서 40여 건 범행을 더 저지른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 중.

/김동수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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