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획
지역
사람들
오피니언
TV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스포츠

道, 성수기 닭·오리고기 도축장 연장 운영

2020. 07.15. 19:56:31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15일 “닭·오리고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가금류 도축시간을 연정하고 휴일에도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8월까지 더위에 취약한 닭·오리 도축 전 폐사를 예방하기 위해 도축장 개장 시간을 기존보다 1시간 앞당겨 운영하고 평소 보다 늘어날 도축물량을 감안, 일부 가금류 도축장은 토·일요일 등 휴일에도 개장키로 했다.

이와 함께 도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공급하기 위해 항생제 등 유해 잔류물질 검사를 집중 실시키로 했다. 또한 도축물량 증가로 취약해질 가능성이 있는 도축장 위생관리를 위해 작업기구와 개인 위생도구에 대한 HACCP 관련 미생물검사를 지속 실시하는 한편, 미생물수 증감과 식중독균 노출 정도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할 방침이다./김재정 기자

광주매일 TV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