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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갈등 파문’ 신일섭 광주복지재단 대표 사의

2020. 01.27. 18:36:26

신일섭 재단법인 광주복지재단 대표이사가 최근 불거진 재단 내 임직원 갈등 파문과 관련, 사의를 표명했다.

신 대표는 지난 23일 재단 이사장인 이용섭 시장을 만나 재단 운영의 혁신을 위해 역량을 결집하려 했으나 뜻하지 않게 재단 내부의 불미스러운 일로 사회적 파문이 확산돼 더 이상 광주시와 재단 안팎에 심려를 끼치지 않기 위해 사퇴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이 시장은 신 대표이사의 사직서를 수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광주복지재단의 혁신과 오는 7월 광주사회서비스원 설립에 대비해 새로운 리더십을 수립하고, 나아가 출자·출연기관의 근무기강 확립을 위해 강도 높은 관리감독을 해나갈 방침이다./김종민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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