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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내년 국비예산 확보 ‘잰걸음’
2021년 국고지원 건의 사업 보고회 개최…예산 확보 논의

2020. 01.03. 14:38:35

완도군이 2021년 국고 확보를 위해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완도군은 2일 “지난해에 비해 16.67% 증가한 1천835억원의 2020년 국비를 확보한 가운데 최근 ‘2021년 국고지원 신규 건의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부 국정 과제와 민선 7기 군정 핵심과제 추진을 위한 사업 등 완도군 발전을 견인할 26건의 신규 사업(총 사업비 1천742억원)에 대한 추진 계획과 예산 확보 전략을 논의했다.

26건의 신규 사업 중 일반 국고는 ‘2021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개최 등 14건 728억원이며, 균특회계 사업은 완도군 가족센터 건립 등 6건 147억원, 균특회계 지방이양사업은 완도 문예회관 건립 등 5건 145억원이다.

완도군 관계자는 “재정 여건이 열악한 우리군 입장에서는 국고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예산 확보 활동을 위해 전남도와 중앙부처 방문은 지금이 적기이니 사업 설득 논리를 개발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군은 보고회를 통해 발굴된 사업들을 수정·보완해 전남도를 거쳐 중앙부처에 제출하는 등 국가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완도=윤보현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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